월드 팝스타 `비욘세` NDS에 부띠크 연다 ETC

 

▲ 작년, `리듬 세상` 북미 TV 광고에 출연한 비욘세

세계적인 팝스타, 비욘세의 새로운 의류 매장이 NDS에서 개장된다.

닌텐도는 북미 기준으로 지난 12일, 비욘세와의 새로운 프로모션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개했다. 비욘세의 의류 브랜드 ‘데레온’은 자사의 브랜드를 NDS 전용 다운로드 게임 ‘Style Savvy’를 통해 전격 제공한다. ‘Style Savvy’는 유저들이 자신의 부띠끄를 차려 직접 옷을 디자인하고 매장을 운영하는 재미를 살린 체험형 게임으로 비욘세 이전에도 다코다 패닝 등 북미의 유명 인사들이 프로모션에 참여하여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비욘세는 “나 역시 ‘Style Savvy’를 재미있게 즐기고 있는 팬 중 하나다. 이 ‘Style Savvy’에 실제 내 부띠끄, ‘데레온’을 통해 스타일리스트로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다. 또한 실제 ‘데레온’에는 없는 다양한 디자인의 옷을 게임을 통해 만들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프로모션 참여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비욘세가 닌텐도와의 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비욘세는 작년, ‘리듬세상’의 북미 버전 TV 광고에 자신의 노래와 함께 직접 참여하는 등, 닌텐도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보여왔다. 닌텐도는 “비욘세의 개인 브랜드 ‘데레온’의 추가를 통해 ‘Style Savvy’는 2010년 한 해 동안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다.”라며 프로모션 효과를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출처 -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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